REPORT · 유진투자증권
완만한 회복 전망
26.05.13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
요약 · TL;DR
- 01설명회에서 납사는 국내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안정적으로 조업 가능한 수준으로 충분히 보유되어 있다고 언급함
- 02설명회에서 납사 공급을 지속할 계획이며 현재 가동에 지장이 없다는 점을 공유함
- 03중동 사태 이후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납사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 재고 래깅 효과가 발생한다고 제시함
- 041Q26의 기초소재 손익은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되어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함
- 051Q26에는 납사 가격 상승과 폴리머·모노머 제품 가격 상승으로 재고자산평가에서 환입이 발생했으며 규모는 500억원 수준으로 언급됨
- 06기초소재 기준 원재료의 긍정적 래깅 효과가 2,500억원 이상 수준이라고 언급함
- 07대산 공장 규모와 현대케미칼 지분을 고려할 때 대산에서 약 100만톤 규모의 보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함
- 08여수 사업의 경우 동사와 YNCC의 생산능력 및 동사 지분 논의를 반영해 여수에서 약 110만톤 규모가 예상된다고 제시함
리스크
- !급등한 납사 가격이 2Q26부터 제품 생산에 투입되며 부정적 래깅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함
- !중동 전쟁이 유동적이어서 현 시점에서 2026년 실적 전망을 제시하기 어렵다고 밝힘
- !중국 신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2027~2028년 석유화학 시황이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함
본문
1Q26 기준 기초소재 손익은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되며 흑자 전환 전망이며, 재고자산평가 환입 규모는 약 500억원 수준으로 제시됨.
또한 원재료의 긍정적 래깅 효과가 2,500억원 이상 수준이라고 언급되며, 대산과 여수에서 각각 약 100만톤, 약 110만톤 규모의 보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함.
다만 2Q26부터 납사 가격 급등분이 생산에 투입되며 부정적 래깅 효과가 발생할 수 있고, 중동 사태와 중국 신증설 영향으로 2026~2028 시황 가시성이 낮을 수 있음.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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