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시즌 종료, 통신 장비주 매수해야
- 016월 미국 주파수 경매를 계기로 국내 통신장비주 2차 상승 가능, 무선통신장비 매수 권고
- 02실적 시즌 종료 후 대기 매수세 유입 예상, 2025-2027 수혜주를 주목해야
- 03주도 종목으로 KMW, RFHIC, 쏠리드 등 5G SA 수혜주를 제시
"6월 경매와 실적 마감 이후 국내 통신장비주 강세 전환, 5G SA 수혜주에 집중 매수."
본문
[한 줄 결론]
1분기 실적 시즌 종료와 6월 2일 미국 주파수 경매 시작을 계기로 국내 통신장비주가 2차 상승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무선통신장비주 위주로 적극 매수해야 한다.
[핵심 포인트]
• 6월 2일에 시작되는 미국 주파수 경매에 AT&T, 버라이즌, 스페이스X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5G SA 전환 가속화와 통신장비 시장 확대 기대감이 팽창하고 있으며, 과거 2020년 경매 당시 국내 통신장비주가 큰 폭으로 상승한 전례가 있다.
•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최근 2주간 쉬어간 국내 통신장비주가 노키아, 시스코 등 글로벌 경쟁사 대비 주가 상승이 덜해 키 맞추기 차원의 급등 가능성이 있으며, 실적 시즌 종료 후 대기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판단한다.
• 2025년 8월부터 2026년 3월까지를 1차 상승으로 본다면, 올해 6월 경매부터 2027년 1월 미국향 수출 계약 발생까지의 구간이 2차 상승 구간이 될 가능성이 높아 KMW, RFHIC, 쏠리드 등 미국 5G SA 수혜주를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한다.
[투자 시사점]
투자자는 미국 주파수 경매 참여 업체 발표와 향후 국내 장비 업체들의 수출 계약 체결 여부를 주요 촉매로 주목해야 하며, 단기적으로는 SK텔레콤의 이익 및 배당 정상화 기대감을 활용한 통신서비스 업종 내 차별화 전략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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