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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iM증권

깜짝 미 고용 호조. 그래도 No hire No fire

26.02.1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월 비농업 신규 일자리수는 시장예상치 6.5만건을 크게 상회한 13만건을 기록했다.
  • 021월 실업률은 4.3%로 시장예상치 4.4%보다 0.1%p 낮았다.
  • 031월 경제활동참가율은 62.5%로 전월 및 시장예상치를 0.1%p 상회했다.
  • 041월 임금상승률은 전월 대비 0.4%로 시장예상치 0.3%를 상회했다.
  • 051월 고용보고서의 긍정적 내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일자리수의 대폭 하향 조정과 고용 증가의 둔화 가능성 때문에 고용시장의 지속성은 불확실하다고 본다.
리스크
  • !지난해 비농업 고용 수정치에서 신규 일자리 증가폭이 이전 집계 대비 40.3만명 하향 조정되었고, 이 기준의 월 평균 고용증가가 1.5만명 수준으로 나타나 미국 고용시장 둔화가 진행 중일 수 있다.
  • !1월 고용지표가 반등 신호일 수는 있어도, 1월만으로 미국 고용시장 회복을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본문

1월 비농업 신규 일자리수는 13만건으로 시장예상치 6.5만건을 크게 상회했고, 실업률은 4.3%로 예상치 4.4%보다 낮았다. 임금상승률은 전월 대비 0.4%로 예상치 0.3%를 웃었으며 경제활동참가율은 62.5%로 전월 및 예상치를 0.1%p 상회했다. 다만 지난해 신규 일자리 증가폭이 40.3만명 하향 조정되고 월 평균 고용증가가 1.5만명 수준으로 나타나 고용 둔화가 이어질 수 있어 고용시장의 지속성은 불확실하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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