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엇박자 미국 경제지표와 달러화 급락
26.01.2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국의 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4.5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급락했다.
- 02소비자들은 더 많은 일자리가 늘 것이라고 보는 비중이 13.9%로 전월 17.4% 대비 3.5%p 하락했다.
- 03소비자들은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는 비중이 28.5%로 12월 26.0%보다 2.5%p 높아졌다.
- 04달러 지수가 4년 만에 최저치 수준으로 급락했다.
- 05미국과 유럽 간 관계 악화와 미국 국채시장 불안 요인이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 06미국 소비심리 부진과 차기 연준 의장 선임 기대감이 달러 약세를 부추기고 있다.
- 07미국의 비국방자본재 수주액이 강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미국의 투자 사이클이 견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리스크
- !미국 국채시장 불안이 달러 약세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 !트럼프의 대내외 강경정책 기조에 대한 불안감과 중간선거 전 금융시장 불안이 달러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본문
미국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4.5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고용 전망 비중(일자리 증가 기대 13.9%)은 전월 17.4%에서 3.5%p 하락했으며 일자리 감소 예상 비중(28.5%)은 26.0%에서 2.5%p 상승했다. 달러 지수는 4년 만에 최저치 수준으로 약세였고, 미국·유럽 관계 악화와 미 국채시장 불안, 소비심리 부진 및 차기 연준 의장 선임 기대가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정리된다. 다만 미 국채시장 불안이나 트럼프의 강경정책 관련 불안, 중간선거 전 금융시장 변동성은 달러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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