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국민연금 투자 비중 조정과 환율
26.01.27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기존 대비 0.5%p 확대하기로 했다.
- 02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국내 채권 목표 비중을 기존 대비 1.2%p 확대하기로 했다.
- 03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해외 주식 목표 비중을 기존 38.9%에서 37.2%로 1.2%p 하향 조정했다.
- 04지난해 10월 말 기준 전체자산 1,428조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국내 채권 투자 금액은 약 17조원, 국내 주식 투자 금액은 약 7조원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 05지난해 10월 말 기준 환율 1,443원을 적용하면 해외 주식 투자 금액은 약 24조원 줄어들고 해외 투자는 약 168억 달러 규모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 06기금위는 자산군 비중이 목표에서 벗어날 경우 허용범위 내에서 조정하는 리밸런싱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해 국내 주식과 채권 목표 비중 이상으로 비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고 했다.
- 07국민연금의 해외투자 비중 축소는 달러 수급 개선에 기여할 수 있으며 원화 약세 쏠림 현상을 완화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리스크
- !리밸런싱 유예 기간 동안 비중이 목표를 초과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 !일부 논란이 존재한다.
본문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0.5%p, 국내 채권 목표 비중을 1.2%p 확대하기로 했으며, 해외 주식 목표 비중은 38.9%에서 37.2%로 1.2%p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10월 말 기준 1,428조원과 환율 1,443원을 적용하면 국내 주식과 국내 채권 투자는 각각 약 7조원 및 17조원 늘고, 해외 주식 투자는 약 24조원 줄어 해외투자는 약 168억 달러 규모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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