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3저 α(AI 투자) 효과와 FAFO
26.01.0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글로벌 성장 모멘텀은 저금리·저유가·저신용리스크로 요약되는 3저 효과와 AI 투자 효과의 결합으로 강화되고 있다고 본다.
- 02WTI 기준 유가는 56.27달러/배럴 수준까지 하락하며 하향 안정 흐름이 뚜렷하다고 설명한다.
- 03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통제 분위기가 강화되고 있고 미국 내 원유 생산 확대와 러-우 종전 협상 현실화 가능성이 함께 거론되며 저유가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다고 본다.
- 04신용스프레드가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글로벌 유동성 흐름이 재차 강화되고 있으며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CDS 프리미엄도 하향 안정세라고 제시한다.
- 05민간의 AI 투자 확대와 함께 미국 및 중국 정부의 AI 투자 참여가 늘고 있으며 아시아를 중심으로 AI발 낙수효과가 확산되고 있다고 본다.
- 06미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이 일시 휴지기에 들어갈 가능성 때문에 금리는 상하방이 제한된 박스권 횡보가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 071월 FOMC에서 금리가 동결될 확률이 높다고 보면서도, 미 연준의 금리인하 폭은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제시한다.
- 08유가 하향 안정이 물가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고 트럼프 행보가 차기 연준의장 선임과 함께 금리인하 압박을 높일 수 있다고 본다.
- 09파월 의장 임기 기간에 1~2차례 금리 인하 후, 신임 연준의장 체제에서 중간선거 이전까지 1~2차례 추가 금리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서술한다.
- 010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연준이사인 마이런 이사가 올해 1%p 넘는 금리인하가 정당하다고 주장한 점은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을 반영한 것일 수 있다고 해석한다.
리스크
- !미 연준의 금리인하가 일시 휴지기에 들어가면 미국 국채를 포함한 주요국 장기 국채 금리가 박스권에서 답답한 횡보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 !미국 고용지표의 경우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를 압박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수준이라고 언급한다.
본문
저금리·저유가·저신용리스크(3저)와 AI 투자 확대 효과가 함께 작용하며 글로벌 성장 모멘텀이 강화된다고 본다. WTI 유가는 56.27달러/배럴 수준까지 하락해 하향 안정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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