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베네수엘라 사태 후폭풍은 제한적일 듯
26.01.05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달러-원 환율은 급락 이후 연말 결제 수요와 달러 강세 영향으로 1,440원대 초중반으로 반등했음
- 02달러화는 전주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20만건을 하회하는 고용지표 서프라이즈와 미국 국채 금리 반등이 달러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음
- 03유로화는 1.17달러대의 박스권에서 등락을 이어갔지만 제조업 PMI 부진 영향으로 전주 대비 소폭 하락했음
- 04유로존 12월 제조업 PMI 확정치는 48.8로 예비치 49.2를 하회했으며 지난해 3월 48.6 이후 최저 수준임
리스크
- !달러 강세가 지속될 경우 엔화와 호주달러의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유로존 제조업 PMI 부진이 이어질 경우 유로화의 추가 하락 압력이 나타날 수 있음
본문
달러-원 환율은 급락 이후 연말 결제 수요와 달러 강세 영향으로 1,440원대 초중반으로 반등했음.
달러화는 고용지표 서프라이즈(신규 실업수당청구 20만건 하회)와 미국 국채 금리 반등의 영향으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했음. 또한 유로존 12월 제조업 PMI 확정치 48.8로 예비치 49.2를 하회하며 지난해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음.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