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한국 금융시장에 낮아진 중국 영향력, 높아진 일본 영..
25.11.2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일본과 중국 간 30년 국채 금리에 이어 10년 국채 금리도 역전되었다.
- 02일-중 국채 금리 역전의 주요 원인은 양국의 중장기 경기와 인플레이션 기대 차이라고 제시되었다.
- 03일본은 디플레이션 국면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국면으로 진입했으며 성장률 수준도 완만하게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되었다.
- 04중국은 디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고 있으며 성장률 둔화 기조가 이어진다고 서술되었다.
- 05재정 및 통화정책 측면에서 일본은 확장적 재정정책을 추진하고 추가 금리 인상 시점을 검토하면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진다고 평가되었다.
- 06중국은 내수 부양을 위해 재정을 풀고 있지만 대규모 재정부양책을 주저하는 가운데 인민은행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열려 있어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이 일본보다 상대적으로 낮다고 평가되었다.
- 07미-중 갈등이 지속되는 점이 중국 경제와 금융시장에 부담을 주는 요인으로 언급되었다.
- 08일본의 통화가치인 엔화는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큰 폭의 약세를 보이는 반면, 중국 위안화는 디플레이션 리스크 속에서 최근 강세를 보인다고 설명되었다.
- 09일-중 통화가치가 자국 경제 사이클과 상반된 흐름을 보이는 가장 큰 이유로 미국 경제 및 달러화 추이에 대한 민감도 차이가 제시되었다.
- 010중국은 미-중 갈등이 격화된 상황에서도 자국 우선주의 정책으로 내수 회복에 주력해 일본에 비해 달러화 영향력이 제한된다고 서술되었다.
- 011중국은 내수 부양 차원에서 위안화 강세를 인위적으로 유도하고 있으며 이는 엔화와 위안화 간 차별화 현상을 심화시킨다고 언급되었다.
리스크
- !미-중 갈등이 지속될 경우 중국 경제와 금융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제시되었다.
- !일본과 중국의 통화가치가 경제 및 금리 상황과 다르게 움직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서술되었다.
본문
일본과 중국 간 중장기 금리 역전에 이어 10년 국채 금리도 역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은 디플레이션에서 인플레이션 전환과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으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이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 반면, 중국은 디플레이션 우려와 성장 둔화 속에서도 재정 부양의 제약과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으로 상승 압력이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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