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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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TL;DR
- 01KOSPI는 장 막판 매물 출회로 상승 탄력이 둔화됐지만 상승 흐름을 유지하며 5,300선을 회복했다고 언급됐다.
- 02KOSDAQ은 1,115pt로 마감했으며 해당 지수는 하락했다고 언급됐다.
- 03미국 시장에서는 소프트웨어 및 AI 관련주 중심의 저가 매수 유입으로 기술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고 언급됐다.
- 04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보합권에서 숨 고르기를 하는 가운데, 실적 기대가 높은 업종으로 순환매가 전개되며 내수 및 소비재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언급됐다.
- 0514년 만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기대감이 유통 및 대형마트 관련주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언급됐다.
리스크
- !미국 1월 고용지표가 이번 주 수요일 발표 예정이며, 케빈 헤셋 국가경제위원장이 고용 지표의 단기 부진 가능성을 언급한 점이 변수로 제시됐다.
-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금융지주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업종별 모멘텀 지속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됐다.
본문
국내 시장에서는 장 막판 매물 출회로 상승 탄력이 둔화됐지만 KOSPI가 5,300선을 회복했으며, KOSDAQ은 1,115pt로 하락 마감했다. 미국은 소프트웨어·AI 관련주로 저가 매수 유입이 이어지며 기술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으며, 국내에서는 실적 기대 업종으로 순환매가 나타나 내수·소비재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고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기대가 관련주 상승에 영향을 줬다.
변수로는 미국 1월 고용지표 발표 예정과 케빈 헤셋의 고용 단기 부진 가능성 언급, 그리고 두산에너빌리티·한국금융지주의 실적 발표 일정이 제시됐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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