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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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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2월 10일 장마감 기준 KOSPI는 4,135포인트로 전일 대비 0.21% 하락했고 KOSDAQ은 935포인트로 전일 대비 0.39% 상승했다.
  • 02FOMC의 금리결정과 점도표, 파월 연설을 앞두고 향후 금리경로를 가늠하려는 심리로 거래량과 등락폭이 제한되었다.
  • 03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케빈 해싯 위원장은 25bp 이상 금리인하 여력이 충분하다는 취지로 발언해 내년 추가 인하 기대가 높아졌다.
  • 04국내 증시는 장중 하락 전환하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고 KOSPI는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지수 방어를 시도했으나 소폭 하락 마감했다.
  • 05정부의 KOSDAQ 활성화 정책 확대 가능성과 유동성 개선 기대가 유효했고 로봇 및 바이오 업종 중심의 투자심리가 견조해 KOSDAQ은 사흘 연속 상승했다.
리스크
  • !FOMC에서 금리인하 반대 의견이 많이 나오면 시장은 FOMC가 매파적이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 !증시 분위기는 중요한 데이터가 금리인하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발표되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본문

12월 10일 장마감 기준 KOSPI는 4,135포인트로 전일 대비 0.21% 하락했고, KOSDAQ은 935포인트로 0.39% 상승했다.

FOMC 금리결정과 점도표, 파월 연설을 앞둔 경계심으로 거래량과 등락폭이 제한된 가운데, 케빈 해싯 위원장 발언이 내년 추가 금리인하 기대를 높였으며 국내에선 KOSDAQ 활성화 정책 기대와 유동성 개선 전망이 로봇·바이오 중심 투자심리를 견인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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