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금에서 에너지로, 유동성 뒤쫓을 원자재
26.01.21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국의 9월 신용카드 기반 재량 소비 증가율은 8월 대비 둔화됐다고 제시함.
- 02미국 베이지북에서는 저소득층과 중산층이 할인 제품 소비에 집중하는 흐름이 확인됐다고 언급함.
- 03중국은 부진한 부동산 경기 영향으로 소비와 투자 모두 침체를 겪고 있다고 서술함.
- 04원자재는 레버리지 투자와 소비 증가, 공장 가동률 제고, 물동량 증가의 경로를 거쳐 유동성을 약 18~20개월 후행한다고 제시함.
- 05비미국 유동성이 올해 초부터 방출된 점을 고려하면 내년 6~7월부터 원자재의 본격적인 상승이 시작될 수 있다고 전망함.
리스크
- !버블 붕괴론은 반대하지만 내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 있는 시점이라고 언급함.
- !정치 이벤트가 부양책 기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제함.
본문
미국은 9월 신용카드 기반 재량 소비 증가율이 8월 대비 둔화된 것으로 정리됐고, 베이지북에서는 저소득층과 중산층이 할인 제품 소비에 집중하는 흐름이 언급됨. 중국은 부진한 부동산 경기 영향으로 소비와 투자가 모두 침체된 것으로 서술됐으며, 원자재 유동성은 약 18~20개월 후행해 내년 6~7월부터 본격 상승 가능성이 제시됨. 정치 이벤트가 부양책 기대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버블 붕괴보다는 내수 부담을 더 고려하는 시점이라고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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