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Quant Comment] '25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
25.12.0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6월 이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기대감이 금융, 지주, 증권 업종의 모멘텀을 확대시켰다.
- 027월 4일 1차 상법개정안 본회의 통과 당시 KOSPI 지수는 약 -2.0% 하락했다.
- 03세재개편안 발표 익일 KOSPI 지수는 약 -3.9% 하락했다.
- 048월 25일 2차 상법개정안 및 노란봉투법 등 통과가 반영된 시점에서 KOSPI 지수는 약 +1.3% 상승했지만, 잭슨홀 미팅에서 연준 금리 인하 암시 발언으로 iShares MSCI South Korea ETF는 +3.2% 수익률을 기록했다.
- 059월 이후 금융(+9.1%), 지주(+16.3%), 증권(+14.3%) 업종 수익률은 KOSPI 지수(+23.2%) 대비 하회했다.
리스크
- !상법개정안에 따른 기업 경영 자율성 훼손 우려가 정책 기대감을 우려로 전환시키는 흐름이 나타났다.
- !노란봉투법 통과로 인한 제조업 경쟁력 우려가 정책 기대감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본문
6월 이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금융·지주·증권 업종 모멘텀을 확대했으며, 7월 4일 상법개정안 1차 통과 당시 KOSPI는 약 -2.0%, 세재개편안 발표 익일은 약 -3.9% 하락했다. 8월 25일 2차 상법개정안과 노란봉투법 통과 반영 시 KOSPI는 약 +1.3% 상승했지만, 연준 금리 인하 암시로 iShares MSCI South Korea ETF는 +3.2% 수익률을 기록했다. 다만 9월 이후에는 금융(+9.1%)·지주(+16.3%)·증권(+14.3%) 업종 수익률이 KOSPI(+23.2%) 대비 하회했으며, 경영 자율성 훼손 우려와 노란봉투법으로 인한 제조업 경쟁력 우려가 리스크로 제시됐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