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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대신증권

12 월에 산타가 올까? 시장은 아직 불안하다

25.12.0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으로 출발했지만 이후 변동성이 커지며 약보합 흐름을 보였고 코스닥은 금요일의 상대적 강세 흐름이 이어졌다.
  • 02장중 변동성 확대의 배경으로 비트코인의 급락이 관찰되었으며, 이는 코인 시장 내 해킹 사건과 단기 포지션 청산 영향으로 판단됐다.
  • 03일본 BOJ 총재가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영향으로 달러엔 환율은 155.4엔까지 낙폭을 확대했다.
  • 04일본 2년물 국채 금리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1%를 상회했다.
  • 05연준 상설 레포기구에서 244억달러가 실행된 점은 단기 유동성 불안 요인이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
  • 06S&P500 선물지수는 -0.8%까지 하락했지만 국채 금리와 달러인덱스 등 달러 안전자산의 변동은 제한적이며 12월 QT 종료가 예정돼 있다.
리스크
  • !단기 유동성 불안 요인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금융시장 전반의 불안심리가 확대될 수 있다.
  • !비트코기 급락이 더 이어질 경우 시장 변동성이 추가로 커질 수 있다.
  • !일본의 금리 인상 기대가 달러엔 환율과 일본 금리의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본문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 뒤 변동성 확대와 함께 약보합 흐름을 보였고, 코스닥은 금요일의 상대적 강세 흐름이 이어졌다. 비트코인 급락과 관련된 해킹 및 단기 포지션 청산 영향이 관찰되었으며, 달러엔은 155.4엔까지 낙폭을 확대하고 일본 2년물 국채금리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1%를 상회했다. 연준 상설 레포기구에서 244억달러가 실행되었고 S&P500 선물은 -0.8%까지 하락했으며, 단기 유동성 불안이 지속될 경우 시장 불안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제기됐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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