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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안타증권

[Conviction Call] 바닥의 힘(Starting from scratch)

25.11.24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2월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해 날짜별 FedWatch 확률이 서로 다른 수준으로 제시되며, 그 변동이 FOMC 의사결정의 불확실성을 반영한다.
  • 0212월 FOMC 의사결정은 주요 경제지표에 대한 의존도가 아니라 연준 위원들의 현 매크로 인식과 정치·정책 성향에 따라 좌우될 전망이다.
  • 03미셸 보우만, 스티븐 마이런, 크리스토퍼 월러, 존 윌리엄스는 12월 금리인하에 찬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된다.
  • 04수잔 콜린스, 오스탄 굴스비, 알베르토 무살렘, 제프리 슈미트, 마이클 바, 필립 제퍼슨은 12월 금리인하에 대해 회의적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정리된다.
  • 0512월 FOMC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은 리사 쿡 이사가 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해임 압박과 자산가격 버블 심화 우려 발언 등을 고려할 때 12월 인하 지지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평가된다.
  • 0612월 금리동결이 우세하다는 판단에서, 금리동결이 국내외 증시에 미칠 영향은 선반영된 노이즈 수준에서 크게 한정될 개연성이 크다고 본다.
  • 07연방정부 TGA 방출 본격화와 12월 1일 연준 QT 종료의 결합으로 시중 달러 유동성 공급이 재차 확대될 여지가 있다고 제시된다.
  • 08S&P500의 12개월 선행 PER과 VIX 상대지수는 11월 21일 기준 -0.3pt로 음(-) 구간 전환 상태로 제시된다.
  • 09AAII Bull-Bear Sentiment 스프레드는 -17.5%p로, 과매도 극한인 -25%p에 근접한 수준으로 제시된다.
  • 010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수급은 20일 누적 기준 -3만 계약의 하방 임계선에 도달했으며, 60일 누적 기준 -5만 계약권의 Selling-Climax 근접 신호가 확인된다고 서술된다.
  • 011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Balance of Market Power Indicator, 14일 MA)는 현재 -0.17pt이며 이후 증시 소강전을 가정해도 11월 중 -0.25pt 과매도 임계선 통과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제시된다.
  • 012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는 10.4배로 역사적 평균 수준이라고 언급된다.
  • 013KOSPI의 통계적 바닥으로 KOSPI 3,850pt선 어귀가 제시되며, 그 수준은 -2시그마 구간에 해당하는 것으로 설명된다.
리스크
  • !시장이 금리동결로 굳어지는 경우에 대한 고민이 제기된다.
  • !12월 FOMC 결정이 예상과 다를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금리인하 여부가 지표 의존적이지 않은 요인에 의해 좌우될 수 있다는 점에서 불확실성을 동반한다.
  • !투자심리 개선이 제한될 경우에는 증시가 소강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함께 고려된다고 서술된다.

본문

12월 금리인하 여부는 날짜별 FedWatch 확률 격차와 연준 위원들의 성향 영향으로 불확실성이 크며, 일부 위원은 인하에 우호적, 일부는 회의적이다. 12월 금리동결 가능성이 우세하다는 전제에서는 국내외 증시 영향이 선반영된 노이즈 수준에 제한될 개연성이 제시된다.

한편 시중 달러 유동성 공급 확대 여지가 거론되며, S&P500 선행 PER 및 VIX 상대지수는 음(-) 구간 전환 상태(-0.3pt), AAII 심리 스프레드는 -17.5%p로 과매도 극한(-25%p)에 근접한 수준으로 제시된다. KOSPI는 12개월 선행 P/E 10.4배, 통계적 바닥으로 3,850pt(-2시그마) 구간이 언급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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