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더 글로벌 레이더 Weekly
25.11.24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국 증시(S&P500)는 20일에 1.56% 하락했으며, 이는 9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해 12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0212월 FOMC가 가까워질수록 9월 고용지표를 완화적으로 해석하려는 흐름이 형성될 수 있으며, 10월 민간 노동통계가 고용 시장의 부진을 확인하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다시 커질 수 있다.
- 039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11만 9천 명 증가로 예상치(5만 명)를 상회했지만, 고용 추세(7~9월)는 6만 2천 명 증가로 연준이 금리 인상을 중단하기 시작한 23년 8월 이후의 14만 3천 명 증가를 하회한다.
- 049월 실업률은 4.4%로 예상치(4.3%)를 상회했으며 전월(4.3%)보다 0.1%p 상승했다.
- 0511월 2주차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만 건이며 전주 대비 8천 건 감소했으나, 연속 청구건수는 197.4만 건으로 전주 대비 2.8만 명 증가하며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 0611월 마지막째 주에 증시는 건전한 조정의 막바지 이후 서서히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 0712월 1일부로 연준이 22.6월부터 진행해온 QT를 중단하면 단기 자금시장 불안을 낮추고 유동성 여건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요인이라고 본다.
리스크
- !9월 고용지표와 관련해 시장이 12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면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 !12월에도 금리 인하 기대가 저조한 고용 결과만으로 형성될 경우 실제 정책 기대와의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
본문
미국 증시는 20일 1.56% 하락했으며, 9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웃돌아 12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해석이 확산됐다. 9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1만 9천 명 증가(예상 5만 명)했지만 고용 추세는 7~9월 6만 2천 명 증가로 낮아졌고, 실업률은 4.4%로 전월 대비 0.1%p 상승했다. 12월 1일부 QT 중단으로 단기 자금시장 불안과 유동성 여건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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