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삼성증권
본업 관련 투자를 추진한다는 점이 중요
25.12.18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
요약 · TL;DR
- 01두산밥캣이 독일 소형 건설장비 업체 바커노이슨 인수를 검토 중이며, 현재까지 확정된 상태는 아니다.
- 02바커노이슨의 주가가 전일에 급등했으며,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으로 2026년 P/E가 13.4배 수준이다.
- 03바커노이슨 인수 추진이 두산밥캣의 본업 관련 영업 목적이라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 04바커노이슨은 유럽 매출 비중이 높고 농기계 관련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며, 두산밥캣은 유럽으로의 지역 다변화 효익이 존재한다고 설명된다.
- 05두산밥캣은 3분기말 기준 현금 14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1.8억 달러 순현금 상태이고, 부채비율이 75%로 차입 여력이 충분하다는 점에서 인수 추진 여력이 있다고 본다.
- 06바커노이슨의 시가총액이 약 20억 달러이며 63% 인수 시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하지 않은 인수대금이 약 12.5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된다.
"본업 강화 관점의 투자가 핵심이며 목표가 상향."
본문
두산밥캣은 독일 소형 건설장비 업체 바커노이슨 인수를 검토 중이며, 아직 확정된 상태는 아니다. 바커노이슨 시가총액은 약 20억 달러이며 63% 인수 시 인수대금은 약 12.5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되며, 2026년 P/E는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13.4배 수준이다.
3분기말 기준 현금 14억 달러와 1.8억 달러 순현금, 부채비율 75%로 차입 여력이 있다고 평가되며, 구체적인 시너지 전망은 아직 이르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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