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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iM증권

기름뿜뿜 Weekly: 최근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26.02.1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정부는 지난 연말 7개 지역 분산특구 지정 이후 발전자회사 통폐합과 시간대 및 지역별 요금 차별화 같은 전기요금 개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02산업용 전기요금부터 먼저 개편할 계획이며 1분기 중 시간대 요금 조정과 연내 지역별 요금 차별화 시행 목표가 언급된다.
  • 03산업용 전기료는 2021년 105원/kWh에서 2025년 185원/kWh로 상승했으며 이는 77% 증가한 수준이다.
  • 04NCC 제조원가에서 유틸리티비가 약 4~5%를 차지하고 전기료 인상은 추가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본다.
  • 05지역별 차등 적용은 울산, 대산, 여수에 설비가 집중된 화학업체에 긍정적일 수 있으며 송전비와 전력손실을 고려해 10~20원의 조정이 논의되고 있다.
  • 06산업용 요금이 185원을 기준으로 최대 10% 인하될 경우 총 COGS 기준 약 0.5%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 07전기비 차이는 중국 대비 최대 30% 수준까지 축소될 수 있으며 중국 지방정부의 전기료 인상 검토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갭이 더 줄어들 수 있다고 본다.
  • 08석유화학협회는 전기료 인하와 국내 사업재편, 중국의 러시아 저가 원료 투입 중단 등을 함께 고려하면 국내 생산원가를 중국 대비 15% 더 높은 수준에서 유사한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고 발표했다.
리스크
  • !시간대별 요금 조정은 순효과가 양(+)과 음(-)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어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다.
  • !전기요금 인하가 진행되더라도 업황 부진 요인이 함께 존재할 경우 부담이 완전히 상쇄되지 않을 수 있다.

본문

정부가 7개 지역 분산특구 지정 이후 발전자회사 통폐합과 시간대·지역별 요금 차별화 등 전기요금 개편을 추진하고, 1분기 시간대 요금 조정과 연내 지역별 차별화 시행을 목표로 한다.

산업용 전기료는 2021년 105원/kWh에서 2025년 185원/kWh로 77% 증가했으며, 전기료 인하가 최대 10% 적용될 경우 총 COGS 약 0.5%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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