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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진투자증권

해외 기업 실적으로 보는 통신장비 업황 점검

26.02.0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에릭슨은 '26년 무선통신장비 시장 성장률이 정체(Flat)일 것으로 전망하며, 신사업이 이를 상쇄한다고 밝혔다
  • 02버라이즌은 '26년 CAPEX 가이던스를 160억~165억 달러로 제시해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언급했으며, 프론티어 연결 편입 기준으로도 감소 폭이 약 40억 달러 수준이라고 제시했다
  • 03버라이즌의 C밴드(5G) 구축은 90%가 완료되어 올해는 잔여 10%를 마무리하는 단계이며, 투자는 스몰셀 중심으로 진행될 것으로 제시했다
  • 04AT&T는 '26년 CAPEX 가이던스를 230억~240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언급했다
  • 05AT&T는 '26년 연간 Fiber passings 구축 수를 400만 개로 제시하고 이후로도 2030년까지 매년 500만 개 구축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리스크
  • !버라이즌 CAPEX 감축이 올해 국내 통신장비사 실적 흐름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C밴드 미국 주파수 경매 개시까지의 시간과 불확실성이 투자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으며 '26년 부진한 실적이 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전방 무선통신장비 시장에서 반등 신호가 부족해 무선 외 영역 성과나 점유율 확대가 가능한 기업 선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본문

에릭슨은 '26년 무선통신장비 시장 성장률이 정체(Flat)일 것으로 전망하며, 신사업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버라이즌은 '26년 CAPEX 가이던스를 160억~165억 달러로 제시해 감소를 예상했으며, C밴드 구축은 90% 완료 후 잔여 10% 마무리와 스몰셀 중심 투자를 언급했습니다. AT&T는 '26년 CAPEX 가이던스를 230억~240억 달러로 제시하고 Fiber passings를 400만 개로 제시한 뒤 2030년까지 매년 500만 개 구축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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