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기름뿜뿜 Weekly: 중국의 공급과잉 산업 구조..
26.01.1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4분기에 하락 폭이 컸던 BD는 빠르게 반등하고 있고 화섬 체인은 강세 흐름이 이어진다고 언급했다.
- 02이번 주 섹터 로테이션 흐름에서 화학 업체 주가 전반이 강하게 반응했으며 금호석유와 효성티앤씨의 주가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했다.
- 03태양광 셀·모듈 수출에 적용되는 VAT 환급은 4월부터 전면 폐지되고 배터리는 9%에서 6%로 축소된 뒤 2027년부터 전면 폐지된다고 밝혔다.
- 04VAT 환급 폐지 이후에는 수출업체의 가격 인하 완충 효과가 줄어 공급과잉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봤다.
- 05중국에서 2026년 7월부터 가성소다 및 카바이드 등 7개 산업에 대한 전기료 인상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으며, 시행 시 카바이드 기반 PVC 생산비와 가격 경쟁력이 동시에 약화될 수 있다고 했다.
리스크
- !전기료 인상은 시행 여부가 확정되지 않아 실제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 !VAT 환급 폐지 이후 가격 경쟁이 제한될 수 있으나, 경쟁 구도가 어떻게 조정되는지에 따라 공급과잉 해소 경로가 예상과 달라질 수 있다고 보았다.
본문
4분기 낙폭이 컸던 BD는 빠르게 반등하고, 화섬 체인 강세 흐름이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주 섹터 로테이션에서 화학 전반이 강하게 반응했으며 금호석유와 효성티앤씨의 주가 약진이 두드러졌다.
한편 태양광·배터리 관련 VAT 환급은 4월 전면 폐지, 배터리는 6%로 축소 후 2027년 전면 폐지될 예정이며, VAT 환급 축소로 수출업체의 가격 인하 완충 효과가 줄어 공급과잉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는 평가가 있었다. 중국은 2026년 7월부터 가성소다·카바이드 등 7개 산업의 전기료 인상을 검토 중이어서 시행 시 카바이드 기반 PVC 생산비와 가격 경쟁력이 동시에 약화될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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