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이젠 2026년을 봐야 합니다
25.12.1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국이 2026년 1분기 본격 주파수 경매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져 국내 통신장비 업체의 벤더 선정과 수주 결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 02과거 사례를 근거로 주파수 경매가 완료된 뒤 사업자 선정이 진행되기보다 경매 진행 도중 사업자 선정 작업이 이뤄질 수 있다고 본다.
- 032026년에는 2025년 말부터 통신장비 업종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 주도 지역은 국내에서 미국으로 이동하더라도 큰 시장이 열릴 것으로 판단한다.
- 04국내에서는 5G SA 도입 필요성이 정치권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으나, 3G/LTE 주파수 재할당 대가 산정만 이뤄졌고 5G 신규 주파수 경매 논의는 없는 상태로 2026년 상반기까지 신규 5G 요금제와 신규 주파수 투자 붐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 05KT 신임 CEO가 12/16일 최종 확정되며, 2026년 1월 지불 분기 배당금은 600원, 4월 배당금은 900원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제시한다.
- 06보유 자사주의 1년 내 소각 의무화와 배당 분리 과세 적용에 따른 수혜를 근거로 통신서비스 업종에서 KT가 가장 매력적이며 그다음이 LGU+, SKT 순이라고 제시한다.
리스크
- !국내의 경우 5G 신규 주파수 경매 논의가 없는 상태이므로 2026년 상반기까지 신규 5G 요금제 출시와 신규 주파수 투자 붐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본다.
- !자사주 매입 부담과 배당 전환, 분리 과세 적용 같은 배당 관련 제도 변화가 투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다.
본문
미국이 2026년 1분기 본격 주파수 경매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통신장비 업체의 벤더 선정과 수주 결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과거 사례를 근거로 경매 진행 중에도 사업자 선정 작업이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시된다.
국내는 5G 신규 주파수 경매 논의가 없는 상태로 2026년 상반기 신규 5G 요금제와 신규 주파수 투자 붐 기대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KT는 신임 CEO 확정 이후 2026년 1월 배당금 600원, 4월 배당금 900원 수준이 예상되며, 자사주 소각 의무와 배당 분리 과세 적용 등 제도 변화가 주요 변수가 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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