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25년 신용등급평가 결산: K자형(양극화)의 지속
26.01.07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2025년 신용등급 정기 및 수시 평가가 마무리되었고 상반기에는 신용등급 상향 60건, 하향 72건이 발생했다.
- 022025년 하반기 평가에서 신용등급 상향 17건과 하향 10건이 발생했으며 상하향배율은 0.94배였다.
- 032024년 상하향배율이 0.57배였으나 2025년 들어 회복 추세가 나타나 신용등급 하향압력의 완화 신호가 관측됐다.
- 042025년 말 기준 신용평가 3사의 등급전망 부여 내역은 한신평, 나신평, 한기평에서 부정적 기조의 완화가 관찰됐다.
- 05신용평가사별 상하향배율은 3사 모두 1배 수준에 근접했으며 한기평은 상향 우위 기조를 보였다.
리스크
- !평가사별 등급전망 부여 내역에서 긍정과 부정의 분포가 달라 편차가 존재할 수 있다.
- !신용등급 상하향배율이 1배 수준에 근접했지만 여전히 완전한 개선의 지속 여부는 불명확하다.
본문
2025년 상반기 신용등급 정기·수시 평가에서 상향 60건, 하향 72건이었고, 하반기에는 상향 17건·하향 10건으로 상하향배율 0.94배를 기록했다. 2024년 상하향배율 0.57배 대비 2025년에는 하향압력 완화 신호가 관측됐다. 2025년 말 기준 3사(한신평·나신평·한기평)에서 등급전망의 부정적 기조가 완화됐으며, 상하향배율은 3사 모두 1배 수준에 근접했고 한기평은 상향 우위 기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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