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채권 Daily (12.24)
25.12.24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증권사가 채무보증 방식으로 참여한 부동산 PF에서 NCR 위험값이 현행 18%에서 최대 90%까지 높아진다.
- 02LTV가 60%를 초과하는 브릿지론 단계에는 NCR 위험값을 90%로 적용한다.
- 03LTV가 60% 미만인 담보대출에는 NCR 위험값을 12%로 적용한다.
- 04해외부동산에는 NCR 위험값의 최저 적용 기준을 60%로 설정한다.
리스크
- !개정안 시행 시점에 부동산 총 투자금액 한도를 이미 초과한 증권사는 단계적으로 한도를 축소해야 한다.
- !한도 축소는 내년 130% 적용 이후 매년 10%포인트씩 낮아져 2029년에 100%가 적용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본문
채무보증 방식으로 참여한 부동산 PF의 NCR 위험값은 현행 18%에서 최대 90%까지 상승한다. 특히 LTV 60% 초과 브릿지론 단계에는 90%, LTV 60% 미만 담보대출에는 12%가 적용되고, 해외부동산은 최저 60% 기준을 적용한다.
또한 개정안 시행 시점에 부동산 총 투자금액 한도를 이미 초과한 증권사는 한도를 단계적으로 축소하며, 내년 130% 적용 이후 매년 10%포인트씩 낮아져 2029년에 100%가 적용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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