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키움증권
11월 금통위 Review: 인하 시점, 2026년 4분기로 전망..
25.11.2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1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는 2.50%로 동결됐다.
- 02성장 경로 불확실성은 남아 있으나 소비와 수출의 개선 흐름이 있어 동결 결정이 내려졌다.
- 03이번 회의에서 인하로의 전환 가능성이 약화되는지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
- 04성장률 전망치는 올해 1.0%, 내년 1.8%로 제시됐으며, 기존 전망치보다 상향됐다.
- 05물가 전망치는 기존 대비 상향 조정됐고, 통화정책 문구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는 방향으로 바뀌면서 동결 장기화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해석이 제시됐다.
- 06리포트에서는 내년 금리 인하 시점을 1분기에서 4분기로 변경해 전망했다.
- 07물가 상방 경계가 높아 상반기 중 인하 환경 조성이 어렵다고 판단됐으며, 하반기 인하 가능성은 국제유가와 경기 흐름에 따라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봤다.
- 08리포트는 27일 이후 시장금리 상승을 인상 전환 가능성을 반영한 오버슈팅 구간으로 평가했다.
- 09리포트는 정책 기조가 동결 장기화로 인식될 경우 국고 3년은 2.85% 내외, 국고 10년은 3.2%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 010국고 3년물과 국고 10년물에 대해 장기물은 추가 상방 리스크가 열려 있어 단기물 중심의 보수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 011리포트는 상반기 중 환율 우려와 자산시장 강세 흐름이 함께 나타날 가능성을 전제로 2.80~2.95% 구간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리스크
- !국제유가가 현 수준을 유지할 경우 물가 하방 리스크가 재차 부각돼 금리 인하 기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 !반도체 수출 경기 흐름이 내년 하반기에 둔화되면 재정 정책 집행 둔화와 함께 경기 하방 우려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제시됐다.
- !물가 상방 리스크와 환율 및 부동산 가격 흐름이 완화되지 않으면 장기물 중심의 금리 상방 리스크가 지속될 수 있다고 봤다.
본문
11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는 2.50%로 동결됐으며, 올해 성장률 전망은 1.0%, 내년은 1.8%로 상향됐다. 물가 전망도 상향 조정됐고 정책 문구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는 쪽으로 바뀌어 동결 장기화 해석이 제시됐다. 내년 금리 인하 시점은 1분기에서 4분기로 변경됐으며, 국고 3년은 2.85% 내외, 국고 10년은 3.2%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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