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안정을 찾는다면 통신으로
2026-05-26읽는 데 약 2분
요약 · TL;DR
- 012026년 3사 합산 영업이익 5.3조원으로 전년비 19% 증가, 매출 성장과 비용 절감이 균형.
- 02KT 2.1조원 목표, 5G CAPEX 상각 종료에 따른 비용 절감 기대.
- 03LGU+ 1.2조원, SKT 2조원으로 이익 체력↑; SK스퀘어는 NAV 할인 30%대 진입과 주주환원 확대 예상.
"통신 3사 이익 가시성과 비용 절감 지속성 확인이 관건, 주주환원도 분기별 확인 필요."
본문
[핵심 포인트]
• 2026년 3사 합산 영업이익이 5.3조원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하며 20년 만에 5조원대에 복귀하는 가운데 매출 성장과 마케팅비·감가비 절감이 균형을 이룹니다.
• KT는 부동산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 기준으로 2.1조원 영업이익(연간 2조원대) 안착을 목표로 하며 5G 초기 CAPEX 상각 종료에 따른 비용 감소 효과가 기대됩니다.
• LGU+는 이익 체력이 1.2조원(+32% yoy)으로 강화되고 SKT는 2조원(+82% yoy)으로 급반등하며, SK스퀘어는 NAV 할인율이 30%대로 진입하는 가운데 주주환원 확대가 동반될 전망입니다.
[시사점]
통신 3사의 이익 모멘텀은 일시적 요인보다 비용 구조 안정화와 CAPEX 상각 사이클이 좌우하므로 실적 가시성과 비용 절감 지속성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또한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규모를 분기별로 확인하며 투자 판단을 정교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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