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에이션 집중 추격 구간005930
- 01목표가 55만원으로 상향, EV/EBITDA 7.0배 적용
- 0212MF 선행 P/B 2.3, P/E 5.7로 글로벌 평균 아래
- 03DRAM/NAND M/S 33%, 26%로 초호황 시 레버리지 가능
"메모리 밸류에이션 회복 기대, 목표가 55만원으로 상향, EV/EBITDA 7.0배 반영"
본문
[한 줄 결론]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14.6% 상향하며(기존 48만원, 투자의견 매수), 글로벌 메모리 밸류에이션 상향에 따라 12MF EV/EBITDA 적용 배수를 6.0배→7.0배로 높인 가운데 12개월 선행 P/B 2.3배, P/E 5.7배가 글로벌 메모리 2개사 평균(P/B 6.2배, P/E 10.1배)에 크게 못 미쳐 업종 프리미엄 수렴을 기대합니다.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55만원(+14.6%)으로 상향했으며, 12MF EV/EBITDA 적용 배수를 6.0배에서 7.0배로 변경해 밸류에이션 집중 추격 구간을 반영했습니다.
• 현 주가 기준 12개월 선행 P/B 2.3배, P/E 5.7배로 양사 평균(각각 6.2배, 10.1배)에 크게 미치지 못해 배수 격차가 축소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구조적 프리미엄 근거로 ① 최대 Capa 기반 DRAM·NAND M/S 33%, 26%를 통해 초호황 시 영업레버리지를 크게 누릴 수 있고, ② HBM4·SOCAMM2의 성능과 수율이 확보되어 있으며, ③ DRAM+Flash+파운드리 내재화로 Enterprise SSD와 HBM을 전적으로 내재화할 수 있어 할증이 타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투자 시사점]
업종 밸류에이션 상향이 멈추거나 메모리 사이클이 하향 전환될 경우 배수 상단 수렴 기대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다만 초호황에서의 레버리지와 HBM/내재화 경쟁력은 상대적 할증 재평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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