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를 향해217590
- 01미국 생산 기반 확대와 고마진 케이블 비중 확대로 2027년 매출 406.8억원, 영업이익 17.1억원(OPM 4.2%) 달성 목표.
- 02광케이블 매출 증가가 마진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2025→2027 가시성↑, 전사 믹스 개선 예상.
- 031Q26 부진과 6월 오버행 리스크가 단기 변수이나, 데이터센터·원전용 케이블 수요 따라 이익률 정상화가 가능.
"데이터센터와 원전용 케이블 비중 확대를 통해 2027년 OPM 4.2% 목표를 지향한다."
본문
[한 줄 결론]
동사는 미국 공장 기반의 전략적 가치와 데이터센터·원전용 등 고마진 인프라 특수 케이블 비중 확대를 통해 2027년 매출 4,068억원·영업이익 171억원(OPM 4.2%)까지 이익률 정상화를 노리며, 단기적으로는 1Q26 부진과 6월 오버행 리스크를 감안해 장기 관점 접근이 유리합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광케이블 수요가 FTTH와 데이터센터 증설이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에서 공급자가 제한적이며, Made in USA 선호 및 BABA 요건까지 더해지면서 미국 내 생산능력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 성장축의 가시성은 광케이블이 가장 높고, 광사업 매출이 2025년 221억원에서 2026년 336억원, 2027년 461억원으로 확대되며 마진이 높아 전사 믹스 개선을 주도할 전망입니다.
• 1Q26 실적은 연결 매출 939억원(-1.2%yoy), 영업이익 10억원(-79.9%)으로 미국 법인 초기 비용·원재료 부담·자회사 손실·해양 프로젝트 순연이 복합 반영됐으나, 2026년부터 해양용 케이블과 미국 광케이블 매출 회복으로 이익률 정상화가 시작되고 2027년에는 데이터센터향 광케이블 확대와 원전용 광케이블까지 더해져 OPM 4.2%를 기대합니다.
[투자 시사점]
단기에는 1Q26 부진이 이어질 가능성과 높은 밸류에이션, 6월 오버행 리스크가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핵심 리스크입니다. 반대로 데이터센터향 광케이블과 원전용 케이블 등 고마진 매출 비중 확대가 예상대로 진행될 경우 영업이익 업사이드가 유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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