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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TE · 한국IR협의회

2차전지 소재기업 부각 및 풍력시장 수혜 기..005160

이원재 · 애널리스트2026-06-01읽는 데 약 2분
등급 NOT_RATED
요약 · TL;DR
  • 01니켈도금강판 양산 2026년 본격화로 2차전지 소재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02해상풍력 특별법에 따른 풍력타워 수혜가 동국S&C를 국내 최대로 부각
  • 03주가, 2026년 PBR 0.4배 수준에서 실적 반영 시 리레이팅 가능
"니켈도금양산 본격화와 풍력타워 수혜로 2026년 실적 반영 시 주가 재평가 가능"

본문

[한 줄 결론]

니켈도금강판 양산(2차전지 소재 부상)과 해상풍력 특별법에 따른 풍력타워 수혜가 실적으로 가시화되면 2026년 PBR 0.4배 수준의 저평가가 리레이팅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니켈도금강판 양산이 2026년에 본격화되면서 2차전지 소재업체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됩니다.

•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으로 풍력타워 부문에서 국내 최대 수혜기업으로 동국S&C가 거론되며, 정책 지원이 향후 실적에 반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 현재 주가는 2026년 PBR 0.4배로 전형적인 저성장 철강주 인식이 반영된 상태이며, 실적 반영 시점에는 주가 리레이팅이 예상됩니다.

[투자 시사점]

트럼프 정부의 반재생에너지 정책으로 풍력 타워 수출이 부진해질 경우 수혜 기대가 약화될 수 있으며, 전기차 캐즘에 따라 니켈도금강판 수요 회복이 지연되면 실적 가시성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양산 효과와 풍력 정책 수혜가 실적으로 확인되면 저평가 해소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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