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6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기준금리를 인상한다면: ..
2026-06-01읽는 데 약 2분
요약 · TL;DR
- 01금리 인상 국면에서도 2026년 말~2027년 이익 반영 시 코스피 10,400p·S&P500 9,340p 가능성 제시
- 02고유가 국면과 수익성 개선 여부가 주도주 재편의 핵심 축이 되며, 이익 성장·수익성 개선 중심으로 종목 선별 필요
- 03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익 비중·ROE 정점 신호 및 시가총액 경쟁 등 과열 지표를 함께 확인해야 함
"이익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되면 금리와 무관하게 국내외 주가가 상승 여지를 가지며 업종·종목 교체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본문
[핵심 포인트]
• 기준금리 인상 국면에서도 2026년 연말까지 2027년 이익 규모를 반영하면 PER 리레이팅이 없어도 S&P500은 9,340p, 코스피는 10,400p까지 상승 가능하다.
• 물가·고용·소비·주택 경기 여건상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고유가 국면에서는 분기별 WTI 흐름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의 핵심 변수가 된다.
• 1999년 사례처럼 금리 인상 이후에도 영업이익률·ROE 등 수익성 지표가 유지 또는 개선되는 기업으로 주도 업종과 종목이 재편되며, 이익 성장과 수익성 상승 여부를 기준으로 종목을 선별해야 한다.
[시사점]
투자자는 기준금리 인상 여부 자체보다 이익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되는지를 1999년의 업종·종목 교체 패턴에 비춰 점검해야 한다.
또한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이익 비중과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신호, 그리고 SK하이닉스 시총의 급격한 상대 추월 여부 같은 과열 위험 지표를 함께 모니터링해야 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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