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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Grid에서 On-site 발전 사업자로 확장되는 비..

2026-06-01읽는 데 약 2분
요약 · TL;DR
  • 01그리드와 현장 발전 모두에서 ESS 수요 확대, 미 전력망 병목 해소에 ESS 역할 커짐
  • 02하이퍼스케일러가 ESS 주체로 부상하며 턴키+소프트웨어 연계 수주 확대 기대
  • 03대형주 수혜 가능성과 유지보수·소프트웨어 포함 계약 구조의 실적/밸류에이션 영향 주시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으로 ESS 계약이 확대되며 대형주 수혜 기대, 유지보수/소프트웨어 포함 구조가 실적에 영향"

본문

[핵심 포인트]

• 데이터센터 확산은 ESS 수요를 Grid 기반과 on-site 발전 기반의 두 축에서 동시에 확대시키며, 특히 Grid 병목이 심한 미국에서 ESS가 송배전 효율을 높이는 역할이 커지고 있다.

• 과거에는 전력회사·IPP·재생에너지 개발사가 중심이었으나,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Oracle·Microsoft·Amazon·Google 같은 하이퍼스케일러가 ESS 구매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 Fluence의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MSA 체결과 LG에너지솔루션의 Oracle 미시간 데이터센터 향 수주가 확인되며, 향후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턴키·소프트웨어 연계 수주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시사점]

투자자는 ESS 고객층이 하이퍼스케일러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대형주 중심의 수혜 가능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또한 단순 배터리 납품을 넘어 유지보수·소프트웨어 운영까지 포함된 계약 구조가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우호적으로 작용할지 확인해야 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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