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진투자증권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 지속, 테슬라도 반등 ..
2026-06-01읽는 데 약 2분
요약 · TL;DR
- 01유럽 전기차 연간 판매가 480만대까지 상승 여지 있으며 하반기도 성장 여력이 큼
- 02테슬라 유럽 판매가 2월 이후 반등, 중국 경쟁의 단기 제약은 점차 완화 가능
- 03중장기적으로 규제 강화가 배터리 수요에 우호적 영향 지속될 수 있음
"유럽 전기차 수요가 하반기에도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 규제 강화가 중장기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
본문
[핵심 포인트]
• 유럽의 4월 전기차 판매는 전년비 32% 증가한 37.4만대로 성장세가 지속되며, 순수 전기차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현 추세를 감안하면 유럽 전기차 연간 판매는 480만대 수준까지 상향될 수 있으며, CO2 규제와 영국의 전기차 의무판매비율 압박이 하반기에도 고성장을 제약할 요인이 제한적입니다.
• 테슬라의 유럽 판매는 2024년 3월 이후 부진에서 벗어나 2월부터 전년비 반등이 확인되고 있으며, 중국 업체의 유럽 판매 확대는 역내 보호 조치 강화로 중장기적으로 장벽 압박이 커져 K배터리의 최악 구간이 지나가고 성장 스토리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사점]
투자자는 유럽 전기차 수요 성장률이 하반기에도 규제 추진에 의해 유지될 가능성과 함께, 테슬라 반등의 지속성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중국발 경쟁이 단기적으로 배터리 수요 둔화 요인이 되더라도 규제 강화 흐름에 따라 중장기 수혜 구간이 열릴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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