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깜작실적! 반도체 기판의 재평가 진행011070
- 01LG이노텍에 대해 매수 유지, 목표가 630,000원으로 50% 상향.
- 022026년 영업이익 1조원(+13.9%), EPS 31,003원으로 상향.
- 03FC BGA 수주 확대 기대, 반도체 기판 고부가제품 중심으로 실적 성장
"2026년 이익 증가와 FC BGA 수주로 반도체 기판의 재평가 진행, 매수 의견 유지"
본문
[한 줄 결론]
대신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0% 상향한 630,000원으로 제시하며,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1.5% 증가한 1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핵심 포인트]
• 1Q26 영업이익은 2,9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했고, 이는 반도체 기판의 가동률 확대와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효과가 예상을 상회했기 때문입니다.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850억원에서 1조 80억원으로 13.9% 상향 조정했으며, 이에 따라 EPS도 23.2% 상향된 31,003원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 반도체 기판 사업에서 FC BGA가 인텔 CPU 및 테슬라 자율주행 반도체(AI4)로의 수주를 통해 2027년부터 본격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진행 중입니다.
[투자 시사점]
애플 아이폰 프로 및 프로맥스 모델 판매 호조에 따른 광학솔루션 수익성 개선과 반도체 기판의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는 실적 상향의 핵심 기회 요인입니다. 다만, 애플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는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둔화 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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