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모멘텀에 펀더멘털까지009830
- 01목표가 8만 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로 프리미엄 및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02美 태양광 밸류체인 통합으로 프리미엄 강화, 3분기 양산 및 AD/CVD 확정으로 공급 리스크 축소.
- 03우주 모멘텀과 협력 논의 진행, 2분기 태양광 가격 상승 여력 및 재무구조 개선 속도 주시
"미국 셀 프리미엄 강화와 우주 모멘텀으로 투자자 관심 증가, 8만 원 목표가와 BUY 유지."
본문
[한 줄 결론]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 통합에 따른 프리미엄 본격화, 실적 턴어라운드, 그리고 우주 산업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핵심 포인트]
• 1분기 실적은 매출 3.8조원, 영업이익 926억원으로 전 사업부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통관 지연 해소로 모듈 출하량이 직전 분기 대비 80% 증가한 1.9GW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습니다.
• 동사는 3분기 카터스빌 공장 양산 시작과 7월 동남아 AD/CVD 최종 판정을 통해 미국산 셀 프리미엄이 구조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며, 미국 내 셀 공급은 모든 증설 계획 실현에도 수요 대비 10GW 이상 부족한 상황입니다.
• 우주 산업과 관련하여 SpaceX 6월 상장, NVIDIA와 Starcloud의 10월 2차 우주 데이터센터 발사 계획 등 다수의 모멘텀이 대기 중이며, 동사는 다수의 우주 기업과 협업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투자 시사점]
2분기 태양광 판매가격은 주거용 중심으로 30~40%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기대되나, 동남아 우회 물량 차단을 위한 AD/CVD 최종 판정 결과에 따른 불확실성과 유상증자 이후 재무구조 개선 속도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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