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배당수익률 1등316140
- 01투자의견 매수 유지, 2026년 비과세 배당 기대와 CET1 13.6%를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 주목.
- 02CET1 상승은 자본력 강화와 비은행 계열사 통합으로 지속될 가능성, 자사주 소각 가능성도 상존.
- 032026년 주당 배당 1510원으로 배당수익률 4.5%, 비과세 혜택으로 실질 배당 증가율 19.1% 예상.
"CET1 13.6%와 비과세 배당으로 주주환원 확대가 핵심 매력으로 부각된다."
본문
[한 줄 결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비과세 배당을 앞두고 업종 내 최고 수준의 배당수익률이 전망되는 가운데 CET1비율 13.6%라는 압도적인 자본력을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확대가 핵심 투자 포인트입니다.
[핵심 포인트]
• 1분기 CET1비율이 전분기 대비 70bp 상승한 13.6%를 기록하여 커버리지 금융지주 중 두 번째로 높은 자본안정성을 증명했으며, 이는 유형자산재평가로 약 1.8조원의 세후 재평가 이익이 반영된 영향입니다.
• 풍부한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우리투자증권에 1조원을 증자하고 동양생명을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완전 자회사화하는 등 비은행 계열사 통합 및 규모 증대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으며, 이러한 이벤트가 CET1비율 훼손 없이 진행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 2026년 주당 배당금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1,510원으로 전망되며, 4.5%의 배당수익률과 유일한 비과세 배당 대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실질 배당금 증가율은 19.1%에 달하고, CET1비율에 따라 총환원율이 50%까지 상승 가능하여 하반기에 최소 1,000억원 이상의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 시사점]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비과세 배당을 받을 수 있고 총환원율이 50%까지 확대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 강력한 투자 매력이나, 1분기 실적이 거액 충당금과 판관비 증가로 컨센서스를 하회한 점은 단기적인 실적 불확실성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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