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대손비용 축소에 기반한 실적 개선
26.05.04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
요약 · TL;DR
- 011Q26 지배순이익이 2,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했다.
- 02그룹 Credit Cost가 0.52%로 전년 동기 대비 0.41%p 개선되었으며 부동산 PF 충당금 감소와 일회성 충당금 기저효과가 반영되었다.
- 03증권 부문의 PF 충당금이 최근 3년간 3,030억원 적립 이후 1Q26에는 95억원으로 축소되어 연내 정상화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 04그룹 NIM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으며 대출금리 조정과 금리 환경 변화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었다.
- 05증권 자회사 관련 수수료이익이 6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3% 증가했으며 기타 비이자손익의 채권 평가손실 영향 축소로 비이자이익 흐름이 상대적으로 개선됐다.
리스크
- !NPL비율이 1.57%로 전분기 대비 0.16%p 상승했으며 NPL 커버리지비율이 76.7%로 전분기 대비 8.3%p 악화됐다.
- !사측은 증가한 NPL의 상당 부분이 PF 물건 500억원의 상환 예상과 만기 연장 예상 물건 300억원 등 일회성 요인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추후 개선 지연 가능성이 존재한다.
본문
1Q26 지배순이익은 2,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했으며, 그룹 Credit Cost는 0.52%로 0.41%p 개선됐다.
또한 증권 부문 PF 충당금은 1Q26에 95억원으로 축소되며 정상화 궤도 진입을 전망했고, 증권 자회사 수수료이익은 687억원으로 36.3% 증가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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