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키움증권
OPEC+, 증산 규모 유지
26.05.04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사우디를 포함한 OPEC+ 7개국은 6월 산유량 결정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고 6월에도 증산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 02OPEC+ 7개국이 정한 2026년 6월의 전체 증산 규모는 일평균 18.86만 배럴이며 이는 4월 대비 축소된 수준이다.
- 035월 1일부로 UAE가 OPEC 및 OPEC+에서 탈퇴한 점을 고려해도 OPEC+의 증산 속도에는 변화가 없다는 취지로 언급됐다.
- 04참여국들은 시장 상황에 따라 정책을 유연하게 운용하겠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 05원유 시장 상황과 감산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매달 회의를 진행하기로 했고 다음 회의는 6월 7일(현지시간)로 예정돼 있다.
본문
OPEC+ 7개국은 6월 산유량 결정을 위한 회의에서 6월에도 증산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2026년 6월 전체 증산 규모는 일평균 18.86만 배럴로 4월 대비 축소된 수준이며, 다음 점검 회의는 6월 7일(현지시간) 예정입니다. 또한 시장 상황에 따라 정책을 유연하게 운용하겠다고 재확인했으며 UAE의 OPEC 및 OPEC+ 탈퇴(5월 1일)에도 증산 속도 변화는 없다는 취지로 언급됐습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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