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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유진투자증권

메모리 쟁탈전 지속, 2027년 부각될 HBM 리더..

26.05.04읽는 데 약 1분
등급 STRONGBUY
요약 · TL;DR
  • 012Q26에는 매출액 82.3조원과 영업이익 63.7조원이 예상되며 전년이 아니라 전분기 대비 각각 57% 및 69% 증가로 전망됨
  • 021Q26 실적은 HBM3E 가격 인하와 NAND 솔루션 믹스 확대 과정에서의 출하 관련 손익 요인, 성과금 충당금 반영 영향으로 기대를 밑돌았다고 설명됨
  • 032Q26에는 eSSD 등 솔루션 제품 출하 확대가 본격화되며 NAND의 B/G가 16%QoQ를 기록할 전망이며 DRAM과 NAND의 ASP는 각각 39% 및 58%QoQ 상승할 것으로 제시됨
  • 04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257조원과 409조원으로 전망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됨
  • 052027년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bit 기준 최소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주요 고객의 수요도 100% 이상으로 언급돼 공급 부족 심화 가능성이 제기됨
  • 06미세화 한계와 공정 난이도 심화, TAT 증가 등으로 인해 2027년까지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해소되기 어렵다고 판단됨
  • 07HBM의 Capa와 매출 비중이 업계 최고 수준임에도 2026년 DRAM Blended ASP 상승률이 경쟁사 대비 낮은 이유로 HBM4 고객 인증 지연과 2026년 ASP 하향 조정을 제시함
  • 08HBM4에서의 양산 안정화 지연 요인은 HBM4E에서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2027년 HBM 가격 협상은 높은 수준으로 이뤄져 2027년 DRAM blended ASP 상승률이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리스크
  • !HBM4의 고객 인증이 당초 예상 대비 지연되며 2026년 HBM ASP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제시됨
  • !신규 공정 전환과 공정 세대 전환 영향으로 웨이퍼당 b/g 증가가 발생하더라도 2027년까지 공급 부족 해소가 어려울 수 있다는 구조적 제약이 언급됨
  • !스마트폰과 PC unit 수요 부진과 contents 증가 회복의 속도가 공급 부족 심화를 더 자극할 수 있다고 설명됨

본문

2분기 매출은 82.3조원, 영업이익은 63.7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57%, 69% 증가가 예상된다.

2026~2027년 영업이익은 257조원과 409조원 전망이며, HBM4 고객 인증 지연으로 2026년 HBM ASP가 조정될 수 있다는 점과 2027년까지 공급 부족 해소가 어렵다는 구조적 제약이 함께 제시된다.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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