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종합 중…
1Q26 영업이익은 826억, OPM은 26.8%로 제시됨. 3월 중대재해 영향으로 약 100억 수준의 매출 지연이 발생했으며, 이를 OPM 역산 기준으로 약 27억 규모의 영업이익 인식 지연으로 설명함. 매출 지연 상쇄를 위해 돌관 관련 비용이 분기에 9억 발생하고, 2분기 조업 차질은 없을 전망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0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26억원으로 18.4% 늘며 영업이익률은 26.8%를 기록했다. 수익성은 내업 1공장 중단과 조업일 수 감소 영향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요인 및 중대 재해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 후 개선된 것으로 판단된다. 수에즈막스 선가 상승과 반복건조 효과 지속, 셔틀탱커 매출 비중 감소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