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종합 중…
매수 3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국IR협의회, SK증권
1분기 매출액은 7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흑자전환했고 영업이익률은 7.1%를 기록했다. SET 전방 불확실성이 테스트 단에서 부각되며 CIS 부문은 전분기 대비 소폭 실적이 줄었으나, Auto 부문 수요가 견조해 흑자전환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Auto 부문은 견조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보며 CIS 부문의 낮아진 매출 기저를 감안해 1분기가 연내 저점일 것으로 판단했다.
2027년 영업이익은 1,395억 원으로 전망되며, 전년 대비 증가와 영업이익률 개선이 예상된다. 고마진 LPU 중심과 북미 CIS 향 테스트 매출 볼륨 본격화, 신규 테스트 장비 양수 금액 1,909억 원 수준 등이 성장 기대 요인으로 제시된다.
투자자는 현재 2026년 선행 PER 149.4배에 이르는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고려해야 하며,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에 대한 95% 이상의 높은 매출 의존도가 주요 리스크 요인입니다. 다만 대형 설비투자에 따른 매출 성장 가시화와 고객 다변화가 시장 기대대로 진행된다면 기업가치는 추가 상승할 기회 요인이 있습니다.
투자의견은 토탈 테스트 하우스의 AI 가속기 관련 외주 테스트 사업 확대 흐름을 근거로 형성됨. 4월 28일 공시된 신규 투자 규모가 1,909억원이며, 북미 End 고객사의 LPU(Language Processing Unit) 외주 테스트를 위한 투자로 추정됨.
두산테스나는 전일 장마감 이후 약 1,909억원 규모의 반도체 테스트 장비 양수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Teradyne, 세메스, Hon Precision, Micro Control Company로 제시됐으며 계약체결일은 2026년 4월 28일, 양수 기준일은 2026년 10월 30일로 약 6개월 단기 대응 성격이 언급됐다. Groq 3 LPU 관련 테스트 수주 대응 목적 가능성과 4나노 생산 공정 연관, 테스트 업체에 우호적인 단가·타임 조건 마련 전망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