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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액은 7,309억원, 영업이익은 83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 2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1.4%로 집계됐다. 단기렌터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배 증가했고, 장기렌터카 매출액은 4% 증가, 영업이익은 35% 증가해 458억원을 기록했다. 중고차 매각 매출은 2,034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으며, 계엄령 등으로 소비심리 위축이나 외국인 트래픽 감소 시 단기 실적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1분기 매출은 7,310억원, 영업이익은 840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오토장기 매출 4,136억원·영업이익 457억원, 중고차 매각 매출 2,034억원·영업이익 323억원을 기록했으며 양호한 이익률(11.4%)은 오토렌탈 성장과 중고차 매각 이익 반등에 기인했다. 비즈렌탈은 건설 경기 부진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고, 매각 불확실성 해소 여부가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1분기 매출액은 7,350억원, 영업이익은 7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 16.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단기 렌탈 수익성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국내 여행 수요 확대 영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인수 관련 기업결합 불허 이슈와 중동 사태 장기화가 주요 불확실성으로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