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Q26 실적은 매출액 71억원(+332.9% YoY)과 영업이익 1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2Q26도 매출액 73억원·영업이익 1억원을 전망해 하반기 AR Glass 출시 경쟁의 수혜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목표주가·투자의견 변화 없음).
- ▸1분기 매출액 71억원(+332.9% YoY)과 영업이익 1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이 크게 상회해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했습니다(컨센서스 영업손실 -6억원).
- ▸초소형 구동반도체 중심의 용역 매출이 급증한 영향이 가장 컸고, 북미·아시아태평양 글로벌 디스플레이 제조업체향 LEDoS NRE 계약 진행으로 용역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51.7% 증가했습니다.
- ▸수익성 개선이 흑자전환의 핵심 근거로, 영업이익률이 -97.3% (1Q25A) → 1.4% (1Q26A, +98.7%p)로 전환되었고, 매출원가율은 83.4% → 80.0%(-3.4%p), 판매관리비율은 113.9% → 18.6%(-95.4%p)로 급락했습니다.
하반기 AR Glass 출시 경쟁 국면에서 글로벌 빅테크 고객의 제품 채택이 확대될 경우 제품 매출 비중 상승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기회가 있습니다. 다만 LEDoS NRE 종료(미주 캘리포니아 빅테크 NRE 계약 2026-06-23 예정) 이후 ‘MicroLED(LEDoS) 백플레인 웨이퍼’로의 전환이 지연되거나 공급 가능성이 축소되면 실적 변동성이 커질 리스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