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플러스글로벌은 신규 반도체 장비 대비 비용 부담이 낮은 중고·재생 장비 수요 확대에 기반해 전공정 중심(매출 비중 약 70%) 통합 유통 모델로 2026년 1분기 매출 366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 ▸회사는 반도체 전공정·후공정 중고장비를 매입·매각하고 물류·설치·유지보수까지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연간 수천 대 규모의 중고 장비 거래를 수행합니다.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66억 원이며 원재료(장비) 매입액은 215억 원을 기록했고, 전공정 장비 매출 비중이 전체의 약 70%로 핵심 사업 축을 형성합니다.
- ▸신규 장비 가격 부담이 큰 반도체 업황 특성상 공정 전환·라인 증설 수요에 맞춰 합리적 대안을 제공하며, 공급망 안정화와 투자 효율성 확보를 중시하는 흐름 속에서 중고 장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중고 장비 거래는 장비 성능 검증, 유지보수 비용, 매입·재판매 가격 변동에 따른 수익성 변동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반면 반도체 투자 효율화와 공급망 안정화로 중고·재생 장비 수요가 확대될 경우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거래 안정성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