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전 생태계 확대로 26년 분기별 O/H(Overhaul) 물량이 증가하며 1Q26 매출 857억원(+8.1% YoY)과 영업이익 136억원(+29.2% YoY, OPM 15.9%)의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1,000원을 제시합니다.
- ▸26년은 분기별로 한 건 이상의 O/H가 예정되어 YoY 실적 성장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며, 실제로 1Q26 매출액 857억원(+8.1% YoY)과 영업이익 136억원(+29.2% YoY, OPM 15.9%)으로 탑라인과 수익성이 동반 개선되었습니다.
- ▸25년에는 자회사 손실 충당금 반영으로 수익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인력효율화로 경상정비를 포함한 수익성이 제고된 영향이 26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 ▸화력·신재생 부문도 회복이 기대되는데, 화력은 가동 중단 시점이 지연되고, 오미산 풍력발전소 등 지분 취득 이후 신재생발전소 정비 수익이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원전 O/H 일정이 계획 대비 지연되거나 물량이 감소할 경우 성장 기대가 약화될 수 있으나, 반대로 화력 가동 중단 지연과 신재생 정비 수익의 매출 반영이 확대되면 실적 상향 기회가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