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빌리언은 WGS/WES 기반 유전체 해석과 판독을 제공하는 희귀질환 진단 Full Service가 매출의 84.66%를 차지하는 가운데, 2026년 1분기 Full Service 매출 28억4,706만 원을 중심으로 AI 기반 진단·신약개발 역량을 확장하는 사업 구조입니다.
- ▸주력인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 Full Service가 2026년 1분기 매출 28억4,706만 원으로 전체 매출의 84.66%를 차지해 수익 구조의 중심이 명확합니다.
- ▸WGS(전장유전체)와 WES(전장엑솜)를 기반으로 검체 수집-시퀀싱-유전체 해석-판독까지 제공하는 Full Service 모델을 통해 진단 프로세스 전반을 내재화합니다.
- ▸Full Service 외에도 특정질환 진단 검사, 데이터 기반 진단 검사, 유전체 해석 소프트웨어 구독(SaaS형)을 제공하며 고객의 검사 인프라 보유 수준에 따라 서비스 범위를 차별화합니다.
Full Service 매출 비중이 높아(84.66%) 희귀질환 진단 수요와 수가/인허가 등 제도 환경 변화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SaaS형과 데이터 기반 검사로 확장할 경우 반복매출 기반의 성장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