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제 불가능한 VIA PUF 기술을 인정받아 글로벌 빅테크에 보안칩을 사실상 독점 공급하게 된 아이씨티케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000원을 유지합니다.
- ▸글로벌 빅테크와의 보안칩 공급 계약에서 점유율이 80~90%에 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26년 매출 232억 원, 영업이익 58억 원으로 흑자 전환하고 2027년에는 매출 404억 원, 영업이익 195억 원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 ▸이번 빅테크 공급 레퍼런스를 발판으로 다른 글로벌 빅테크 및 로봇·드론 등 피지컬 AI향 보안 시장으로 매출처를 확대하며 기존 국내 보안 업체와 달리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경쟁사인 대만 eMemory의 사례와 비교하면 NeoFuse 기술 상용화 후 PBR이 3배에서 15배로 급등하고 2021년에는 60배를 기록하며 주가가 2020년 초부터 2021년 말까지 7배 상승했는데, 아이씨티케이도 유사한 멀티플 및 주가 급등이 예상됩니다.
글로벌 빅테크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시대 보안칩 시장을 선점할 기회가 매우 크지만, 초기 성과가 주가에 일부 반영될 수 있어 실제 매출 확대 속도와 추가 고객사 확보 여부를 면밀히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