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Q26 매출이 27% YoY 증가하고 수출 비중이 38%에서 53%로 확대되었지만 영업적자가 -25억원으로 지속되어 기술 입증 이후 해외 공략의 비용 효율 개선 여부가 핵심입니다.
- ▸매출은 12.7억원(+27% YoY)으로 성장했으며 해외 매출은 6.7억원(+86% YoY)으로 가장 빠르게 확대되어 수출 비중이 38%(4Q25)→53%(1Q26)로 상승했습니다.
- ▸제품 매출은 알파리퀴드 86%로 절대 비중이 유지되며 캔서디텍트 7%, 캔서파인드 8%로 구성되어 있어 성장의 중심은 알파리퀴드에 있습니다.
- ▸손익은 매출총이익률이 31.7%(전년 동기 대비 +4.3%p)로 개선됐지만 영업적자가 -25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192.9%로 적자 지속이 확인됩니다. 연구개발비가 13억원(+31.2% YoY)으로 늘며 판관비 29억원(+25.3% YoY)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수출 비중 확대와 매출총이익률 개선은 해외 매출 성장의 기회로 해석되지만, 연구개발비 증가에 따른 판관비 부담으로 영업적자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비용 효율화와 흑자 전환 시점이 주요 리스크입니다. 또한 현금성 자산 196억원(단기금융상품 포함)과 부채비율 8.5%는 재무 완충 요인이지만 적자 지속 기간에 따라 현금 소진 속도를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