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틴은 2H26 중국 수주 회복과 27년 국내·HBM 검사 장비 확대로 실적이 리바운드할 가능성이 크며, 24~25년 중국 투자 공백으로 2025년 영업이익 -1십억원·순이익 -2십억원으로 흔들린 이후 26년 하반기부터 매출 정상화가 기대됩니다.
- ▸중국 투자 사이클 둔화가 실적을 훼손했으며, 24년 수출 비중이 88%로 중국 의존도가 높아 25~26년 중국 고객사 투자가 급감하며 2025년 영업이익 -1십억원·순이익 -2십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 ▸26년 하반기부터 중국 투자 재개가 예상되며, 최대 메모리 고객사의 IPO를 계기로 대규모 증설에 나설 가능성이 있고 IPO 시점 지연에도 불구하고 관련 장비 발주가 하반기 시작될 확률이 큽니다. 또한 2분기 중국 생산 법인 준공을 앞두고 있어 하반기 회복 강도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전공정 미세화에 따른 수율 이슈로 MI Step 증가가 구조적 성장의 배경이며, 팬텀(끊김/중첩/이물질) 검사 이지스 외에 3D 구조 검사 아이리스와 후공정 HBM warpage 검사 크로키 매출 기여가 진행되고, 하반기 DUV BF 장비 제니스 출시 및 아스퍼(후공정 신규 장비)로 하이브리드 본딩 계면 검사 영역 확장이 기대됩니다.
중국 고객사 투자 재개가 지연되거나 IPO 일정이 추가로 미뤄질 경우 수주 공백이 장기화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반대로 26년 하반기 중국 발주 재개와 27년 2월 용인 클러스터 1기 클린룸 오픈을 계기로 국내 증설(내년 규모가 올해 대비 최대 2배 예상)까지 겹치면 검사 장비 라인업 확장 효과로 실적 리바운드 기회가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