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과 블랙핑크 이후 가시적인 활동 아티스트가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에 국한되어 있어, 9월과 내년에 데뷔할 신인 그룹 2팀의 성공 여부가 향후 기업 가치를 결정할 핵심 변수입니다.
투자자는 2분기 실적 공백 구간의 단기 부진보다 하반기 컴백 및 월드투어로 인한 실적 개선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나, 신인 아티스트의 흥행 실패 가능성은 주요 리스크 요인입니다.
그동안 아티스트 라인업 부족으로 디레이팅 받아왔으나, 하반기 빅뱅의 대규모 투어로 외형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신인 보이그룹까지 활동이 순차적으로 이어지며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