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플렉스는 FPCB 제조 전문성과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등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매출 1,290억 원(연성인쇄회로기판 매출 1,105억 원, 85.6%) 규모의 주력 성과를 확인했으며, 전장용 FPCB 확장으로 추가 성장 여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290억 원이며, 이 중 FPCB 제품 매출이 1,105억 원으로 85.6%를 차지해 사업의 핵심이 FPCB 제조 역량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회사는 1994년 설립 이후 2003년 코스닥 상장까지 이어온 FPCB 제조 전문성을 기반으로,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등을 주요 매출처로 확보한 것으로 제시됩니다.
- ▸국내 생산능력 283천㎡ 대비 생산실적 173천㎡로 공급의 가동률/실가동률 개선 여부가 향후 매출 성장의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전장용 FPCB 확장에 따른 수요 증가가 기회 요인이지만, 생산능력 대비 생산실적(173천㎡)이 완전히 활용되지 않는 구간에서는 수요·고객사 승인 속도에 따라 실적 반영 시점이 달라질 리스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