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Q26 미주향 LNG·관련 수출 비중 확대와 일부 호르무즈 우회 항로 투자에 힘입어 매출 823억원(YoY +32.9%)과 영업이익 93억원(YoY +25.6%)이 동반 성장했으나, HYTC 적자 지속과 중동 납기 지연이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 ▸1Q26 실적이 매출 823억원으로 YoY +32.9% 증가, 영업이익 93억원으로 YoY +25.6% 증가하며 성장성이 확인되었습니다.
- ▸미주향 매출이 4Q25 190억원에서 1Q26 220억원으로 확대되며 1분기 매출 성장을 견인했고, 중동 분쟁으로 인한 일부 중동향 품목 납기 지연에도 불구하고 외형이 방어되었습니다.
- ▸일부 호르무즈 우회 해협 항로 투자로 물량 매출이 일부 발생했으며, HYTC(2차전지 기자재업체)의 적자 지속은 수익성 변동 요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미주향 매출 비중 확대가 지속될 경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기회가 있으나, 중동향 납기 지연이 재차 심화되거나 HYTC 적자가 확대되는 경우 이익률 둔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