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은 일시적 비용 증가로 1분기 영업적자를 겪었으나 2분기부터 가스 부문 정상화와 자회사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보며 목표주가 145,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합니다.
- ▸1분기 대규모 영업적자에도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개선되었으며, 가스 부문 적자는 일시적 비용 증가 영향이라 2분기부터 정상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 ▸LPG 파생상품 관련 영향이 향후 일부 반영될 수 있으나, 극단적 비용 상승이 재현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 ▸주요 자회사의 가시적 진행이 전사 이익을 지지하며, 베트남 LPG 터미널은 2027년 하반기 상업운전 예상, 여수그린 LNG 집단에너지는 주기기 예약계약 체결 및 2031년 가동 목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가스 부문 비용이 예상보다 장기화되거나 LPG 파생상품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실적 정상화 속도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2분기 정상화와 자회사 사업 일정이 계획대로 진전되면 저평가 구간에서 실적 회복이 반영될 기회가 있습니다.